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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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 제목 : 4차 산업혁명 유망 기술과 테마
지난 한 주 관전 포인트로 삼성전자에 대한 수급을 중요하게 보자고 했는데 특검의 이재용 부회장 영장이 기각되면서 시장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특히 기관을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200만 원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전히 시장의 힘은 강한 상태이고 돌발 악재만 아니면 당분간 현재 지수대를 지지하려는 움직임이 ...
2017-01-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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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얽히고설킨 삶과 나의 존재 의미와 밀려오는 상념(2)
저는 초등학교 때 “큰 바위 얼굴”을 배우면서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나도 “큰 바위 얼굴”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왔으며, 지극 정성으로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자아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품이 아니라 끊임없이 행위의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격려하고 살아야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피 말...
2017-01-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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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보훈-글로벌푸드아트校 명절 음식제공
북부보훈지청(지청장 구남신)에 따르면 고령 참전유공자의 재가복지 지원을 위한 복권기금 사업으로 지난 24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이하여 글로벌푸드아트수도직업전문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참여로 자녀가 없어 명절이 더욱 외로운 28명의 무의탁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설맞이 행복해孝 ‘명절 상차림’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날 ...
2017-01-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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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운전! 양보와 배려가 우선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최고의 명절인 설날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모두가 고향으로 가거나 그렇지 않으면 서울로 상경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하여 자신의 목적지를 향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평소보다 주말보다 더욱 많은 차량들이 민족 명절을 지내기 위하...
2017-01-3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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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박문수 의장, 무소불위의 권한을 가지려고 하나
박문수 의장이 구의원들의 관내 출장경비에 관해 들고 나온 기상천외한 궤변을 보면 어느 구민도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그의 주장은 구의원들이 어떤 내용, 성격의 행사에 참석하더라도 의장의 명을 받으면 곧 그것이 공무여행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지역 여론이 좋지 않다면 구의회 의원들과 협의하겠다”...
2017-01-24 장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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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하나되는 여러분의 농협이 되겠습니다.
북부신문 독자 및 지역 주민 여러분!
2017년 정유(丁酉)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는‘붉은 닭’의 해입니다. 본래 닭이란 새벽을 알리는 우렁찬 울음소리로 새 아침과 새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동물입니다. 새해에는 힘찬 닭처럼 활동적이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기 바랍니다.
북서울농협은 1972년 12월 관내 10개 이동조합...
2017-01-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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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학성 북서울농협 조합장
북서울농협 조합장에 임학성 씨가 당선됐다. 보궐선거 투표율은 82.5%였다. 전체 조합원 1159명중 956명이 참여한 것이다. 세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임 조합장은 567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당선 됐다.
- 조합장으로서 어떤 북서울 농협을 만들 생각인가?가장 중요한 것은 조합원이 주인 되는 농협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 생각...
2017-01-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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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종목분석] 농심(004370)
미국시장이 강세를 보이면서 글로벌 증시도 동조한다. 한국시장은 미국시장의 흐름과는 조금 다른 약한 흐름을 보이다가 최근 급등하면서 분위기는 비슷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아무리 미국시장이 강한 흐름을 보인다고해도 한국시장이 따라간다는 것이 정상적인 상황일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치적인 불안감과 경제 역시 불안감...
2017-01-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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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빈집사전신고제’면 절도 걱정 끝!
2017년 희망찬 정유년의 새해가 밝은지 채 며칠이 지나지 않은 지금, 곧 있을 민족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어느 집이든 너도나도 분주한 상태이다.
명절 연휴가 되면 분주해지는 사람들이 또 있다. 바로 우리 경찰관들이다. 그 이유는 설날 가장 많이 발생하는 범죄가 바로 ‘빈집털이 절도’이기 때문이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지...
2017-01-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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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멘토] 평생 얽히고설킨 삶과 나의 존재 의미와밀려오는 상념(1)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던 해 한 달 뒤, 제 나이 열 살 때 병환으로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는 것을 목격하고 아버지를 부르며 붙잡고 몸부림치면서 울며, 불며, 애통해하다가 미친 듯이 두 작은집과 친척집을 돌며 하늘이 무너지는 슬픈 소식을 전하러 뛰어다닌 기억이 너무나 생생하여 평생 뇌리에서 잘 떠나지를 않습니다.
부안읍에서 변산...
2017-01-23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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