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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 강북문화재단, 경영실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가’ 획득 - 공모사업 5억여 원 확보·프로그램 9만 9000여명 참여…대표 문화기관 자리매…
  • 기사등록 2026-07-01 09: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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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강석)이 2026년(2025년 실적)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탁월)’ 등급을 3년 연속 획득하며 우수 공공문화기관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강북구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사회적 책임, 경영성과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강북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생태계 조성과 포용적 문화복지 확대, 노사 소통 강화, ESG 경영 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모사업을 통해 총 5억 1,227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재정 안정성과 사업 추진 역량을 높였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과 내실화를 바탕으로 지역 예술생태계 구축과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문화예술 서비스 분야에서도 성과를 이어갔다. 공연과 전시, 예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약 9만 9000여 명의 참여자를 기록했으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구민 중심 문화서비스 제공 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서강석 강북문화재단 대표이사는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강북구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문화 진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강북문화재단이 경영실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탁월)’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 공공문화기관으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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