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석 의원이 제9대 도봉구의회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난 4년간 함께해 준 주민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의원은 임시회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4년은 도봉구 주민 여러분과 도봉구청 공직자,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도움과 협력 속에서 성실히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7월 7일 ‘법령을 준수하고 도봉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양심에 따라 성실히 의원의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던 선서의 순간을 늘 기억하고 있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시급한 민원 해결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또 이 의원은 “민원 해결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준 도봉구청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면서,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제9대 도봉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4년은 주민과 행정, 의회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도봉구를 위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항상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이호석 도봉구의원이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민과 공직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