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병건 의장, 어린이날 축제 ‘도봉아이 팡팡!’ 현장 점검 - 차 없는 거리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안전·편의 개선 돋보여
  • 기사등록 2026-05-13 10:51:57
기사수정

도봉구의회 안병건 의장이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지역 축제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안 의장은 5월 2일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축제 「도봉아이 팡팡!」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둘러보고,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운영 상태를 살폈다.


이번 축제는 도심 한복판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는 놀이기구와 체험 부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놀이기구를 확대하고 운영 방식을 개선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동선과 운영 체계를 보완해 아이들과 보호자 모두가 보다 여유 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지역 상점가의 참여를 확대해 축제가 지역경제와 연계되는 모습을 강화했으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운영 방식을 도입해 친환경 축제로의 전환도 시도했다.


안병건 의장은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웃을 수 있는 공간은 도봉의 미래를 보여주는 장면”이라며, “도봉구의회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일상 속에서 이어지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 안병건 의장이 어린이날 축제 「도봉아이 팡팡!」 축제 현장을 찾은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bukbu.kr/news/view.php?idx=323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사이드배너_06 microsof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