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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부의장, 상산어린이공원 환경개선 현장점검 -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하는 세대공감공원으로 변신 중
  • 기사등록 2024-06-11 2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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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애 부의장이 정비 중인 상산어린이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유인애 부의장은 6월 초 세대가 어우러져 공감할 수 있는 상산어린이공원 정비현장을 찾아 공사 현황을 점검했다.


상산어린이공원(수유3동 224-4)은 972.9㎡ 규모로 작년 5월부터 사업계획이 수립돼 설계용역, 주민설명회, 설문조사, 강북구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 공간과 공원 환경 전반에 대한 개선 작업이 진행됐다. 특히 잔디광장, 놀이 공간, 휴게시설이 설치되고 수목이 식재되며 6월 중으로 준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의 원하는 바를 파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강북구청 공원녹지과와 협의해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세대공감 공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유인애 부의장은 “상산어린이공원이 세대공감 공원으로 정비돼 기쁘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의사를 잘 반영해 공원 내 노후 환경들이 더 새롭게 단장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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