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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발전 완성하고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 인재근 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 기사등록 2024-02-06 19: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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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소식을 마치며 내빈들과 인재근 예비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재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갑)이 22대 총선을 앞두고 3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에서 오랜 세월 함께 한 동료들이 축사와 영상을 통해 다양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홍익표 원내대표는 “인재근 의원은 도봉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해 온 도봉주민의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칭했고, 정청래 최고위원은 “민주화운동의 큰 어른이자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서영교 최고위원은 “박정희·전두환 독재를 무너뜨린 사람이자 우리나라 민주화의 영웅”이라고  내세웠고, 박찬대 최고위원은 “민주주의·인권·서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반드시 해 온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고민정 최고위원은 “인재근 의원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길 바란다”고 응원했고, 장경태 최고위원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민주주의 상징인 인재근 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인재근 의원은 민주주의와 정의, 인권에 대한 투철한 신념으로 어두운 시대를 이겨낸 사람”이라면서, “약자와 서민에게 힘이 되는 사회활동과 정치로 대한민국의 앞길에 이정표를 제시해줬다”고 평가했다.


인재근 의원은 출마 의지를 전하며 “민생파탄, 민주주의파탄, 과학파탄, 외교파탄, 평화파탄 등 대한민국이 파탄공화국이 되고 있다”면서, “국민의 무서움, 도봉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 반드시 심판해서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돌려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도봉은 발전의 기로에 서 있다. 창동과 쌍문동을 중심으로 여러 방향이 잡혀 있고 주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문제는 지속가능성이다. 경기 침체, 정책 변동으로 사업이 흔들리고 지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인재근의 강력한 정치력으로 도봉을 책임지고, 도봉 발전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인재근을 선택해 달라. 그러면 인재근이 이기고, 민주당이 이기고, 희망, 미래, 민주주의, 평화, 정의, 그리고 국민이 이긴다”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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